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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adel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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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보구서

나는 팀 버튼을 매우매우 싫어한다. 얼마나 싫어하냐면 임권택만큼 싫어한다.
한마디로 영화 쪽에서는 그냥 최악이라고 보면 된다.

사실 싫어하는 이유로는 다들 좋아하는 배트맨1을 본 이후이기 때문인데(2도 지루했지만 그나마 나았다),
절정에 이른 것은 '화성침공'을 보고 난 직후이지.

그래놓고도 찰리와 초코렛 공장을 빌려다 봤으니 이런 바보짓이 어딨나.

암튼 영화와 만화가 서로 넘지 말아야 할 선을 고려하는 것은 고사하고
지 멋대로 학예회 장난질처럼 만들어버리는 팀 버튼이 배트맨처럼 멋지구리한 캐릭터의 영화를 만들어선 안 되는 거였다...

그런 버튼표 배트맨을 봤었기 때문에 다크나이트를 보고 나오면서
'우아하 진짜 배트맨이 등장하는 영화같은 영화 한 편 봤구나'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던 걸지도 모르지만. 아 그런 의미에선 약간은 감사해주지 팀 버튼.




그리고 아마 개봉 전에 놀란 감독은 이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아 십라 그냥 조커 죽일걸"

나중에 탈출시키지 마셔 그냥. 평생 아캄에서 썩히면 돼.





사실 후속작에 로빈이 어떻게 등장할지(등장이나 할런지)가 가장 우려되는 부분.







감독 얘기는 아니지만 가장 놀란 부분은, 나는 틀림없이 국내 배급사에서 제목을
배트맨 : 다크나이트
라고 해서 걸 줄 알았다는 거지.

뭐 배트맨 글자 붙여봐야 흥행에는 도움이 안 되려나 생각했을지도?
by SHODAN | 2008/08/19 18:51 | 트랙백 | 덧글(0)
DMC OVA 1화

귀찮으니 짤 같은 건 없음.

- 데스메탈 치고는 음향이 아쉬움. 녹음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세션 쪽은 괜찮은 거 보면 보컬이 좀 약한 거 아닌가?

- 어? 이거 개그만화일화?

- 원작에 무지막지하게 충실함

- 엔딩곡 짱 좋음. 이걸 메탈 버전으로....
by SHODAN | 2008/08/12 22:17 | 니뽄 쎈스 | 트랙백 | 덧글(0)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 가는 23가지 대사

1. 이걸로 이제 세계 신기록을 세울거야.

2. 뭐? 프레스 기계에 시계를 떨어뜨렸어? 칠칠맞기는. 내가 꺼내줄게.

3. 아아 걱정마. 여기는 내화설계가 되어 있어서 불이 안 붙는다구.

4. 오, 겨울잠 자는 중인가봐.

5. 아까 얼핏 보기에는 만만해 보이던데. 내가 잡아올께. 용감한 시민상 탈거야!

6. 그러니까, 너희들은 사람을 먹어 본 적이 있다는 말이야?

7. 그냥 단순한 부스럼이야. 며칠 내버려두면 알아서 낫겠지.

8. 그래, 그때 내 한 표 때문에 우리 배심원 판정이 유죄로 결정되었지. 그런데 그건 왜?

9. 하하, 그런 일이 일어날 가능성은 백만 분의 1이야.

10. 안전핀을 뽑고 몇 초를 세면 되는 겁니까?

11. 어느 쪽 선을 자르면 되는데?

12. 귀여워라. 그런데 어미 곰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13. 이거, 텔레비전에서 본 적 있어.

14. 이 버섯은 먹을 수 있는 거야.

15. 내가 이렇게 잡고 있을테니까, 도화선에 불 좀 붙여 봐.

16. 하하, 이거 좀 봐. 현상수배 살인범이랑 너랑 완전 똑같이 생겼어!

17. 쥐약은 쥐한테만 효과가 있는거야. 인간에게는 효과가 없다고.

18. 40일이나 비가 계속 내릴 리는 없어. 그러니까 귀찮은 짓 하지 말고 그냥 집에 있자구.

19. 어쩐지 맛이 이상해.

20. 신호가 아슬아슬한데, 가자구!

21. 음, 좋은 개다. 나도 저런 개 한 마리 있으면 진짜 든든하겠다. 근데 주인은 어디있지?

22. 그런 건 눈 감고도 할 수 있어.

23. 우리 가족은 걱정거리가 없다니까!
by SHODAN | 2008/08/07 22:00 | 트랙백 | 덧글(2)
RAGE와, 둠3에 대한 단상
이번에 id가 만드는 신작. 어째서인지 바이오쇼크 분위기가 많이 풍긴다.
그나저나 둠4도 조만간 발표한다는데, 기대해볼까나.



뭐 이건 이런 거고,

존 카멕은 전에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게임에서의 스토리란 건 뽀르노에서의 스토리와 마찬가지"

지금에서야 '천재님의 시대착오적인 코멘트'라고들 하지만, 사실 나는 딱히 그걸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이를테면 스토리라는 게 아예(는 아니고 거의) 존재하지 않는 둠1, 2를 지금 해 보더라도(물론 jDoom 같은 걸로 마우스 지원하는 편이 좋음)
스토리 쩌네 어쩌네 하는 하프라이프1, 2보다는 훨 재밌는 것이다.

하긴 하프라이프2의 경우에는 총격전이 수준 미달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라지만서도...


암튼, 말은 그래싸놓고 결국 둠3도 트렌드를 따랐달까, 별로 안 따랐달까.
사실 스토리 자체는 무지하게 단순하게 싸질러놨어도 확실히 스토리가 존재하는 것은 확실한 일이고,
주목할 부분은 스토리텔링 방식이 시스템쇼크 내지는 바이오쇼크와 비슷하다는 점. 이 경우엔 시스템쇼크 쪽만 적용되겠군.
물론 퍼즐이라던지 초능력 따위를 써나가는 플레이는 아니지만 남아있는 음성기록을 확인하면서 시답잖은 미스테리를 해결한다던가,
박사놈이 중간중간에 위협적으로 뭐라뭐라 씨부렁거리는 광경이라던지.
그럴 거였으면 애초에 좀 더 복잡한 이야기였다면 좋았겠지만, 물론 전체 이야기를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고 재미있기는 하다.

사실 둠3가 의외로 게이머들 간에 평이 나쁜 이유는 몇 가지 된다.

우선 어설프게 하프라이프를 따라한 흔적이 곳곳에 있다.
컨베이어벨트 타고 가는 여행이라던지, 탄광차(?) 타고 떠나는 모험이라던지 하는, 그다지 총질과는 어울리지 않는 짓거리도 그렇고,
암튼 이게 좀 부적절한 타이밍에 액션을 끊는 일이 많아서 '아 씨 이 부분은 좀 넘기지?' 하는 장면이 나오곤 한다는 것.

액션이 좀 어설퍼진 부분도 없잖아 있는데,
둠3의 경우에는 둠1, 2처럼 사방에서 적이 쏟아져 나오는 것을 (실제로)코피를 쏟아가며 처치하는 맛을 기대한 사람들의 기대를 무참히 져버렸달까.
액션으로 치자면 퀘이크2, 4 쪽과 비슷한 면이 있는데,
레이븐소프트(나는 이 회사 굉장히 좋아하는데, 이른바 스토리 및 연출이 트렌드인 요즘에는 평이 안 좋다)에서 만든 퀘이크4하고 비교해봐도 어설픈 점이 많다.
뭐 퀘이크4도 재장전의 압박이라는 슬픈 요소를 가지고 있는 한계를 드러내지만서도.

암튼 마법진을 그리면서 자주 텨나오는 애들이 아주 자코 투성이라서 꽤 쉽게 끝나는 맛이 있고, 좀 싸울 만한 놈들은 한두 놈 정도라 역시 허무하달까.
게다가 몬스터간의 개성이 아주 큰 편이 아니라 한두놈씩 찔끔거리면서 나오면 왠지 대강 비슷한 놈들을 처치하는 기분이란 말이지.

아 물론 그래도 끔찍한 부분은 끔찍스럽다. 그닥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빛나는 부분이야말로 둠3가 아직 매력적인 요소랄까.


사실 둠3은 어설프게 최신 트렌드를 따르는 되도 않는 짓을 하다가 욕을 먹은 케이스긴 한데,
그래도 순수한 액션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1, 2급은 아니어도 만족스러운 점수를 줄 수 있는 게임이다.
의외로 그래픽도 나쁜 게 아니다. 파크라이가 어쩌고 하면서 비교되긴 하지만, 적어도 실내에서의 광원 처리는 당대 어느 게임보다 뛰어났다(피어 등에게 금방 따라잡힌 건 좀 슬프군).
물론, 액션은 파크라이 따위가 범접도 못할 포스를 가지고 있긴 한데, 슬프게도 당시에는 액션성 자체의 하향 평준화가 좀 심각했던 시절.
지금이야 헤일로도 2편에서 개념 액션으로 탈바꿈했고, 기어즈 같은 것도 나오고 좋다고 아주! 둠4도 기대하겠어!
by SHODAN | 2008/08/02 12:17 | 트랙백 | 덧글(1)
바이오쇼크 클리어

출신이 출신이니만큼 시스템쇼크2와 비교되게 마련이다...

디자인 : 바이오쇼크 <<< 시스템쇼크2
아무리 언렬3 엔진을 써도, 배경상의 한계인지 몰라도 그다지 무섭게 느껴지지 않는다. 비록 폐허이고 시체가 즐비하고 피칠갑이 되어있은들, 사람 냄새가 곳곳에서 진하게 풍기고 있다.
적진이지만 편안한 느낌? 온통 철판 격벽에, 스크린에는 감염된 보안AI가 사람 얼굴 비슷하게 하고 노려보고 있는 환경에 비하면야 랩쳐는 그야말로 에덴동산.

공포 : 바이오쇼크 <<<<<< 시스템쇼크2
공포 요소는 난이도에도 영향을 많이 받는다. 하프라이프 최고의 모드인 데이헝거 조차도 중후반부는... 특히 무기 사용이 매우 관대해져서, 잼이 생기지도 않고 고장나지도 않는다.
인터페이스가 대폭 강화되었고 인벤토리는 그야말로 넉넉해서(시스템쇼크에 비하면 무한대) 간만에 정말 퀘이크 하는 기분을 만끽했달까.
그도 그렇지만, 스플라이서들이 하이브리드나 사이보그보다 무섭거나 하진 않다. 후반부에 가면 귀여울 정도?
좀 더 어려운 난이도를 했다면 모르겠지만, 원래 게임은 중간으로 하는 게 맛이다. 시쇼2는 쉽게 해도 어렵다. 아니 치트를 써도 어렵다(적의 리스폰이 바이오쇼크 쪽이 현저히 적다)
게다가 리틀 시스터라는 존재가 스토리 전체를 관통하는 중요한 요소인데, 스토리에 따라 어떨지는 몰라도(아무렴 이런 애들을 죽이면서 보너스를 많이 얻겠다는 냉혈한이 몇이나 될까?)
'아 동료(?)가 있어...'라는 안도감이, 물론 게임 진행에는 스토리와 보너스 점수 말고는 눈곱만치도 도움이 안되지만 게임의 분위기를 뭔가 밝고 명랑하게 만든다.

음향 : 바이오쇼크 <<< 시스템쇼크2
시스템쇼크2가 놀라운 점은, 최신 기술이 적용된 것은 아님에도(사운드의 발전은 꽤 더딘 편이지만) 그보다 더 좋을 필요도 없다는 점이다.
하이브리드의 신음소리, 윙윙거리는 기계음, 특히 주인공에게 말을 거는 녀석들. 늙은이들 따위가 아무리 위협해 봐야 무서울 게 뭔가.
하지만 THE MANY가 귓전에서 속삭이거나 위협하는 소리는, 밀폐된 공간과 잘 어우러져서, 방구석에 쳐박혀 게임이나 하는 폐인을 당장 목졸라 죽일 듯한 포스를 가진다.

액션 : 바이오쇼크 >>>>>>>>> 시스템쇼크2
언렬3 기반의 액션 요소는 정말 훌륭해서, 염력 같은 건 귀찮아서 잘 안 쓰지만 쓸 때는 정말 쏠쏠하게 재미있고, 총격전도 화끈하고, 불을 붙이는 맛도 끝내준다. 조준이 꽤 어렵지만 그렇다고 자동조준을 쓸 수야 없는 법이지.
게다가 앞에서도 설명했지만, 다섯 개가 넘는 무기를 한꺼번에 들고 다니면서 골라 쏴 죽이는 퀘이크스러운 맛은 정말 오랜만에 맛보는 것이다.
사실성이 어쩌구 하면서 두어개만 들고다니게 하는 놈들은 반성을 좀 해야한다. 제아무리 헤일로라도.


스토리 : 바이오쇼크 <<<<<<< 시스템쇼크2
바이오쇼크, 굳엔딩의 경우 아주 감동적인 엔딩이지만(기어스오브워2가 '스토리는 바이오쇼크보다 감동적!'이라고 했는데, 그럼 전무후무한 게임이 나오게?)
역시 좀 많이 암울한 편이 낫지 않았을까 싶기도.
그에 앞서 스토리텔링은 그야말로 시스템쇼크 시리즈를 그대로 계승한 것이기 때문에 소설책 보듯 하는 기존 방식과는 다른 매우 훌륭한 분위기 메이킹을 해 준다.
특히 음성 메시지 기록이 평론가들에게 큰 찬사를 받았겠지만, 어찌 된 일인지에 대한 내용은 뻔하다기에 앞서 이미 초반부에 다 설명이 돼 있질 않나.
시스템쇼크2가 ㅎㄷㄷ했던 점은, '나는 누구? 이게 뭔 꼴? 저 여자를 쫓아가는 놈은 누구?'로 시작해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를 하나하나 알아가는 과정에서 메시지를 듣는 것만으로도 소름이 끼칠 지경이었던 것이다.
이런저런 사소한 잡담에서부터, 알게모르게 점차 변모하는 상황의 묘사, 이 장소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광기에 가득찬 싸이코가 저지르는 일에 대한 자서전(?),
변질되어가는 자아와 싸우거나 굴복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져 나가면서 폰 브라운과 리켄베이커 호에서 발생한 미스테리를 해쳐나가는 맛이 있었던 것이다.
이에 비하면 바이오쇼크는 주변의 상황 설명, 자서전, 부연 설명 정도에 그치는 정도여서, 미스테리를 푸는 느낌보다는(물론 미스테리가 다수 존재하긴 해도)
그저 조언자의 인도와 지시에 따라 이끌려갈 뿐인(ㅎㅎ 이게 스토리상 재밌는 부분이지만) 기분이 심하게 드는 게 아수비다.








전체적으로 욕만 써놓은 것 같긴 한데, 그럼에도 사실 이 게임은 최고급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나쁜 놈이라면 시스템쇼크2겠지. 눈을 한껏 높여버리는 바람에 말이야.
엑박을 가진 인간이라면 한번 하고 파는 일이 있더라도 어쨌거나 반드시 깨야 할 가치가 있는 게임임에는 틀림이 없다.
게다가 한글화가 상당히 훌륭하게 돼 있어서 남녀노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점은 최고. 애들이 하기엔 그래도 부적합해.
by SHODAN | 2008/08/01 00:50 | 트랙백 | 덧글(3)
게임디벨로퍼 선정 세계 최고 게임 제작사 (루리웹 펌)
당연히 우리나라는... 없다... 있으면 쇼크지 진짜.

별표는 일본 기업




미국 게임 디벨로퍼 리서치가 발간한

'게임 디벨로퍼 탑 50 디벨로퍼 2008'에서 선정

전 세계 700여 개 이상의 게임 업체들을 대상으로 가마수트라와

게임 디벨로퍼 리서치가 조사하는 이번 데이터 리서치는 해당 업체에 대한

정보에서부터 기술 개발력, 발매 게임에 대한 리뷰 점수 등 다양한 분야에

거쳐 수치와 그래프 데이터로 표시하여 공신력을 얻고 있다.


다음은 최고의 점수를 얻은 50여 곳의 게임 업체 목록이다.

=============================================================


1위 닌텐도 교토 ★
 닌텐도 게임은 슈퍼마리오 빼고는 잘 안 해봤다. 대부분의 일본 게임은 취향도 아닌지라..

2위 인피니티 워드
 콜옵 본좌 1, 4편 제작사. 시리즈 컨셉이 잘 잡혀도 만드는 놈들 따라 수준이 확확 달라지는 거시다.

3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개인적으로 가장 게임을 성의있게 만드는 기업. 다른 게임의 뛰어난 점을 기막히게 따오는 능력이 '독창성이 부족하다'는 오해를 사기도...


4위 EA 캐나다
 이에이 이놈들 좀 많아야지... DICE가 속한 놈들이려나?

5위 밸브 소프트웨어
 하프라이프2도 그렇고(말 그대로 총 든 미스트) 개인적으로는 취향이 안 맞는 쪽

6위 코나미 저팬 스튜디오 ★
 나는 일본게임을 하노라면 잘 존다.

7위 인섬니악 게임즈
 어디였더라... 기억이 날 듯도 한데... 꽤 괜찮은 겜이 나왔던 듯도 한데...

8위 캡콤 오사카 ★
 일본 게임회사 중 게임 제일 잘 만드는 곳이 아닐까 싶다.

9위 EA 티뷰론
 아 썅 몰라

10위 바이오웨어 에드몬톤
 발더스게이트는 정말 최고지. 네버윈터도 그렇게 좀 만들지말야!


11위 번지 소프트웨어
 끔찍스러울 정도로 반복을 거듭하는 헤일로1은 인정 못하지만, 헤일로 2,3는 정말 훌륭하다.

12위 유비소프트 몬트리얼
 아마 톰 클랜시 게임들일 것이다. 레인보우식스 오리지널은 별로지만 베가스는 정말 재밌다.

13위 2K 보스턴 / 2K 오스트레일리아
 뭐야, 야구 만들던 애들인가? 록스타는 어디 빼먹고?

14위 하모닉스
 이건 뭥미?

15위 반다이 남코 게임즈 ★
 켁

16위 스퀘어 에닉스 ★
 16위씩이나?

17위 게임 프릭
 아 몰라 썅

18위 에픽 게임즈
 기어즈2는 정말 기대

19위 허드슨 소프트 ★
 최근 꽤 괜찮은 게임을 했었던 기억이...

20위 네버소프트 엔터테인먼트
 어디?


21위 EA 레드우드 쇼어
 아 왤케 많어!

22위 크라이텍
 글쎄, 파 크라이나 크라이시스나 조작감 짜증나서

23위 닌텐도 EAD 도쿄 ★
 흐음?

24위 EA 로스앤젤레스
 레얼3가 얼마나 잘 만들어졌든, C&C는 이미 블리자드 RTS에 뒤쳐지고 말았다. 성의의 문제다 정말.

25위 리얼타임 월드
 세계는 넓군 정말

26위 베네스다 소프트웍스
 뭐? 오블리비언 제작사가 24위 따위한테 밀려?

27위 너티 독
 ???

28위 SCE 스튜디오 산타모니카
 미쿡쪽이면 갓오브워 제작사지? 28위는 너무 낮다.

29위 EA 블랙박스
 아 진짜 많네 이거!!

30위 턴 10 스튜디오즈
 넘어가


31위 트래블러즈 테일스
 헬로

32위 레릭 엔터테인먼트
 RTS 게임 엔진은 기막히게 만들지만, 성의 없기로는 EALA도 못 쫓아가는 끝장 서비스

33위 비녹스

34위 레벨 5 ★

35위 토스

36위 코드마스터

37위 맥시스
 너무 낮아! 스포어는 김 빠졌으니까 심시티 다시 만들어줘!

38위 파와프로 프로덕션

39위 EA UK 스튜디오

40위 피라식스



41위 어메이즈 언터테인먼트

42위 매시브 엔터테인먼트
 WIC는 정말 좋다 말앗다.

43위 레트로 스튜디오즈

44위 세가 저팬 ★

45위 스포츠 인터랙티브

46위 테크모 ★

47위 스모 디지털

48위 크리스탈 다이나믹스

49위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

50위 빅 휴즈 게임즈





빠져서 아쉬운 쪽은 DICE. 이에이 어딘가에 있을지도...

GPG는 빠져도 뭐 괜찮아...
by SHODAN | 2008/07/08 21:10 | Games | 트랙백 | 덧글(3)
공교롭게도 같은 날 발표돼 디아블로3에 파묻힌


슈로대Z 되시겠다.

디아블로도 디아블로지만 이놈도 꽤 기대. 게다가 올해 출시 확률이 상당히 높으니까, 디아블로는 한 3년 뒤에 보자고.

아니 5년...

에이 인심 써서 8년.(듀크블로?)


암튼 http://d.hatena.ne.jp/video/niconico/sm3797534 로 가면 니코 로그인 없이도 저 요란한 리플과 함께 감상 가능.

그나저나 국내에서도 인지도 더럽게 없는 오거스, 일본 애들한테도 자코 취급 받는구마 ㄲㄲㄲ
하지만 마크로스 비슷한 계열이니 뭐 연출은 기대.




하지만 정말 대단한 반응은 역시 데스티니.

타이틀이 뜨자 '그럼 화장실에라도 다녀올까' '라이토 군'

키라 정말 인기 없구나...
by SHODAN | 2008/06/29 01:45 | 트랙백 | 덧글(0)
[슈퍼로봇대전] 악당 보스가 얻어맞을 때의 대사 진행

패턴이 뻔하다고나 할까. 조금씩 대사가 변하고 하는 것도 슈퍼로봇대전의 매력 중 하나.



와하하하하하하! 우와하하하하하하!



늬놈들의 무능력을 아직도 모르겠느냐!



호오, 그러나!



무엇들을 하는게냐! 쏴라! 쏴!



누오오오오오!



용서치 않겠다! 절대로 용서치 않겠다!



이 내가, 이 내가아아아!(쾅)
by SHODAN | 2008/06/22 23:03 | 트랙백 | 덧글(0)
후배놈이 라식인가 라섹인가를 했다는데

세상이 달라보인다나...

사실 나도 꽤나 흥미를 가지고(비싸지만) 지켜보는 의술이긴 한지라.

"마취하면 어떠냐?(수술 경험 無)"

"뭐 아무 느낌 없지."

"...아니 느낌이고 자시고 자다 깨는 거 아냐?"

"무슨 소리야. 국소 마취지."

"컥!!"

"전신마취 하면 못 해."

"어... 그럼 눈 앞에 칼이 왔다갔다 하는 것도 보여?"

"아니 보이진 않고, 그냥 갑자기 눈앞이 희뿌얘지면서 빛이 초록색으로 보였다가, 다시 원상태로 깨끗하게 돌아와."




나는 무서워서 콘택트렌즈도 못 끼는데......
by SHODAN | 2008/06/13 00:41 | 트랙백 | 덧글(3)
이게 아주 그냥 만능의자라는 거여



더빙은 우리에게도 친숙한 정지혁 병장
by SHODAN | 2008/06/10 20:10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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